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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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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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sos1227)2025-02-08 08:53:56
신청곡 청 |
사연 차. 남자 가오의 완성은 차라고 생각하는 속물입니다. 일단 그사람이 시덥지 않드라도 고급차타면 고급져 보입니다. 어쨋든 전 속물인가 봅니다. 10여년전. 타던 투싼. 타고 다니긴 하지만 영~~ 국내최댸 중고차 싸이트. 엠파크(?) 우연히 검색하던중. 모하비. 타보구 싶었습니다. 주위 누군가 탱크모는 기분이랍디다. 바로 주안인가 거기로 쐈습니다. 타던 투싼 처분하고, 모하비 접수. 참고로 투싼. 살때 풀옵션. 거의 3천에서 몇만원 빠지는 가격. 아마 3천키로도 못 뛰었던 쌩쌩한 차. 희미한 기억이지만 1천6백여 주구 팔구, 2천2백여 주구 모하비 구입. 차액 6백은 무슨 대출로 메꾸고. 모하비 운전석에 앉으니, 바로 자세 나온겁니다. 창내리구 지긋이 담배한대 꼬나물구.디ㅢ전으로 컴백. 집앞에서 지긋이 클랙션 울려줍니다. 집사람 몰래 주안으로 튀어서 차 바꿔왔는데, 지가 어쩔것이여. ㅋ 배째~~~~ 집사람 쫒아 나오드니, 바로 차 키 압수. ㅠ 좀이따 계속~~~- 청. 엠씨듸맥스- 내이름은 구름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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